포켓도어는 문짝이 벽 속 공간으로 들어가는 미닫이라 공간을 아끼지만, 문을 매다는 레일과 롤러가 벽 안 위쪽에 숨어 있어 고장 나면 원인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. 가장 흔한 것은 레일에 매달린 행거 롤러가 닳거나 고정 볼트가 풀려 문짝이 내려앉고, 바닥이나 벽 속 프레임에 끌리는 경우입니다. 문짝이 레일에서 이탈하면 벽 속에서 걸려 끝까지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않고, 스토퍼 위치가 맞지 않으면 끝까지 밀었을 때 손잡이까지 벽 속으로 들어가 꺼낼 수 없게 됩니다. 수리는 문짝을 레일에서 내려 행거와 롤러 상태를 확인하고, 닳은 부품을 맞는 규격으로 바꾼 뒤 높이와 스토퍼를 다시 맞추는 순서입니다. 대부분 벽을 뜯지 않고 문짝을 빼낼 수 있어 그 경로부터 확인합니다.
| 항목 | 대략 비용 |
|---|---|
| 행거 롤러 교체 | 현장 견적 |
| 문짝 높이·스토퍼 조정 | 현장 견적 |
| 이탈 문짝 재설치 | 현장 견적 |
| 하부 가이드 교체 | 현장 견적 |
※ 비용은 레일·행거 규격, 부품 수급, 문짝을 빼내는 난이도에 따라 현장에서 정해집니다. 문 전체 사진과 문 위쪽 사진을 보내주시면 판단이 빠릅니다.




대부분은 문짝을 레일에서 내려 행거와 롤러만 바꾸면 되므로 벽을 뜯지 않습니다. 레일이 휘었거나 벽 속 프레임이 틀어진 경우에만 점검구를 냅니다.
스토퍼 위치가 맞지 않아서입니다. 문짝 옆면을 잡을 수 있으면 살짝 당겨 꺼내고, 안 되면 무리하지 마세요. 손잡이가 밖에 남는 위치로 스토퍼를 다시 맞춰 드립니다.
레일 폭과 문짝 무게에 맞는 행거를 고르면 다른 제조사 부품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문 위쪽 사진으로 규격을 먼저 확인합니다.
됩니다. 유리 문짝은 더 무거워 하중에 맞는 행거로 맞추고, 탈거할 때는 두 사람이 작업합니다.
문짝을 벽 밖으로 빼낼 수 있는 구조라면 행거 바퀴와 레일 부속만 교체합니다. 레일이 벽 속에 매립돼 빼기 어려운 구조는 상부에 점검구를 내거나 마감 일부를 열어 작업하는데, 이 경우 작업 범위를 미리 설명드립니다.
닫힘 끝에서 속도를 줄여 주는 댐퍼가 고장 났거나, 문을 멈추는 스토퍼 위치가 틀어진 경우가 많습니다. 댐퍼를 교체하고 스토퍼를 다시 맞추면 대부분 해결됩니다.
문 전체와 위쪽 사진을 보내주시면 벽을 열지 않고 될지 먼저 알려드립니다
서울·경기·인천 출장 · 행거·롤러 교체와 높이 조정
이 페이지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, 시공 정보는 집사365가 확인·검수했습니다.